(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의 한 먹자골목에서 자영업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2021.12.27/뉴스1kkyu6103@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