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과 국민의당이 거대 양당 대선 후보들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한 '쌍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국회 농성에 돌입합니다.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대장동 의혹과 고발사주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농성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어 정부 과천청사를 찾아 법무부에 '쌍특검'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할 방침입니다.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대장동 의혹과 고발사주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농성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어 정부 과천청사를 찾아 법무부에 '쌍특검'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할 방침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