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방역지원금 지급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먹자골목의 한 호프집 테이블이 텅 비어 있다.
정부는 오는 27일부터 영업시간이 제한된 소상공인 중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경우 100만원 방역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고 밝혔다.
영업시간 제한을 받지 않은 소상공인 등은 1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2021.1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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