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차기정부에서는 국정농단이 발생 않도록 시스템을 개혁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4/뉴스1kkorazi@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