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64세' 마돈나, 나이 잊은 섹시 의상..할머니 연세인데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할리웃POP]'64세' 마돈나, 나이 잊은 섹시 의상..할머니 연세인데

속보
광주전남 통합명칭 '전남광주특별시'…청사는 3곳에 합의
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마돈나(64)가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약 내가 집에 갇히게 된다면 귀엽게 미쳐갈 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6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나이를 초월한 섹시한 의상도 잘 소화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