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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외환 수출입 관련 비대면 서비스 확대

아시아경제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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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외환 수출입 관련 비대면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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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부산은행은 수출입 업무를 영위하는 기업고객이 인터넷뱅킹을 통해 거래할 수 있도록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수입화물선취보증서(L/G) 발행, 외국환매입증명서 발급, 외환 관련 각종 조회 등의 기존 외환업무 비대면 서비스에서 ▲수입어음결제 ▲수출입 수수료 조회/납부 ▲수출 부도대전 상환 업무를 추가해 편리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부산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수출입 업체들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효율적인 외환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입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부산은행의 외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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