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코로나 확진

경향신문
원문보기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코로나 확진

속보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중단해야"
[경향신문]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영민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영민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자신의 지역구인 울산에서 지인들과 부부동반 식사를 하다가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내대표 관계자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확진자와 접촉한 당일 곧바로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15일 2차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관계자는 통화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나 선대위 관계자와는 전혀 접촉이 없었다”며 “김 원내대표는 선대위에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걸 우려해 지난 11일 음성 판정을 받았음에도 이날까지 울산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했다”고 말했다.

유설희 기자 sorry@kyunghyang.com

▶ [뉴스레터] 식생활 정보, 끼니로그에서 받아보세요!
▶ [뉴스레터]교양 레터 ‘인스피아’로 영감을 구독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