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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만화·웹툰 문화 활성화 방안 찾는다

아시아경제 이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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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만화·웹툰 문화 활성화 방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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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16일 토론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16일 오후 2시 지역 만화·웹툰 문화 활성화 토론회를 한다고 13일 전했다. 김유창 유주얼미디어그룹 이사장이 '지역 웹툰 캠퍼스 및 웹툰창작체험관의 문화복합공간 역할', 최연구 부경대 교수가 '만화문화복합공간의 지역 문화와 상생 및 활성화 방안 제안'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두 발표자를 비롯해 박준영 크로스컬쳐 대표, 조준혁 고양산업진흥원 팀장, 백수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팀장이 참여해 만화·웹툰을 지역 문화로 확산하는 방안을 논한다. 사회는 김신 중부대 교수가 맡는다. 사전 등록해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누리집 참조.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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