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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도 '방역패스' 확인…"알바 써야 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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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를 막기 위해서 이번 주부터 다시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사람 숫자가 줄었고, 또 방역패스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났습니다. 가게마다 걱정이 있겠지만, 특히 직원이 없는 가게, 무인점포들의 불만이 많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장훈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마포구의 한 코인 노래방입니다.

무인 업소였는데, 지금은 아침 9시부터 자정까지 사람이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