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화현장] 기존의 질서와 상식을 뒤흔든다…영화 '티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매주 목요일은 개봉 영화를 소개합니다.

이주형 기자입니다.

<기자>

['티탄' /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기생충' 수상 이후 코로나 사태로 한 해 쉬었던 칸 영화제의 올해 황금종려상 수상작 '티탄'입니다.

괴작이라 불릴 만큼 도발적이고 새로운 영화라는 평을 듣는 작품으로, 어린 시절 교통사고를 당해 뇌에 티타늄을 심은 뒤 차를 사랑하게 된 주인공이 기존 질서와 상식을 뒤흔드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