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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남FC 김영찬, 이경규 딸 이예림과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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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 수비수 김영찬(28)과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27)이 오는 11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김영찬은 구단을 통해 "선수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옆에서 늘 응원해준 덕분이었다"면서 "이제 그라운드와 가정 모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혼 인사를 전했는데요.

두 사람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고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로서 설레고 행복한 모습을 팬들에게 알리기도 했습니다.

2013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한 김영찬은 이후 대구FC, 수원FC, FC안양, 부천FC를 거쳐 올해 경남 유니폼을 입었죠.

이예림은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제작 : 진혜숙·이혜란>

<영상 : 경남FC홈페이지·이예림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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