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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준호X이세영 '옷소매', 1회 연장된다···"로맨스 유종의 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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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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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이 1회 연장된다.

9일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연출 정지인) 관계자는 서울경제스타에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결말로 시청자 성원에 보답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1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남녀 주인공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비롯해 후반부에도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준비돼 있다. 앞으로 제작진과 출연진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세기의 로맨스라고 불리는 정조와 의빈 성씨의 이야기를 그린다.

'옷소매'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0%를 돌파했고,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MBC 드라마의 오랜 부진을 끊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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