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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1주 만에 5차 감염까지 나왔다…"모두 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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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계속 퍼지고 있습니다. 감염자는 2명 늘었고, 의심 사례는 13건 추가 보고됐습니다. 인천 지역에서는 5차 감염까지 확인됐는데,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 중증 환자는 없다는 것이 우리 보건당국의 설명입니다.

김경희 기자입니다.

<기자>

나이지리아에서 입국한 인천의 목사 부부가 국내 최초로 오미크론 변이 확진을 받은 것은 지난 1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