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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섹시스타' 53세 김완선, 거짓말 같은 수영복 핏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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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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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가수 김완선이 거짓말 같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오렌지색 수영복을 입고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몸매에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냈다.


김완선은 8일 자신의 SNS에 "광고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김완선은 양팔을 허리에 올린 채 한쪽 다리를 쭉 뻗어 옆선을 드러내고, 이어 양다리를 크로스해 우아한 모델포즈를 취했다.


김완선의 놀라운 몸매에 배우 이해영은 "거짓말!!"이라며 하트를 전했고, 후배 가수 엄정화도 하트와 열정 이모티콘으로 호응했다.


무엇보다 1986년 데뷔해 35년간 변함없는 몸매와 목소리를 유지하는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에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김완선은 최근 채널A '랄라랜드'에 레전드로 출연했다.



gag11@sporttsseoul.com


사진출처 | 김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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