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국 · 캐나다도 베이징 올림픽 '외교 보이콧' 동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 호주 등에 이어 영국과 캐나다도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정부 사절단을 보내지 않는 '외교적 보이콧'을 결정했습니다. 중국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미국 동맹국들의 동참이 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반석 기자입니다.

<기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베이징 올림픽에 영국 장관이나 정부 인사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존슨 총리는 의회에 출석해 이번 결정이 "사실상"의 외교적 보이콧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