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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회전' 차에…횡단보도 건너던 초등생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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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우회전하던 대형 트럭에 치이는 안타까운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정말 현실에 맞는 대책이 절실합니다.

하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아침, 인천 부평구의 한 도로.

등교 시간이라 학생들 모습도 눈에 띄는데 교차로 쪽으로 대형트럭 한 대가 지나갑니다.

어제 아침 9시쯤 초록 불이 켜진 횡단보도를 건너던 9살 초등학생 A 군이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던 25톤 트럭에 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