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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1주일 만에 5차 감염까지…"모두 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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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2명 더 늘었고, 5차 감염까지 확인됐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지금까지 중증 환자는 없다는 점입니다.

보도에 김경희 기자입니다.

<기자>

나이지리아에서 입국한 인천의 목사 부부가 국내 최초로 오미크론 변이 확진을 받은 건 지난 1일입니다.

이어 목사 부부의 지인과 지인의 가족, 그리고 그들의 지인과 같은 교회 교인을 거쳐 교인의 가족, 지인까지 속속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걸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