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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오징어 게임' 열풍 동참..멀리서 봐도 후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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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오징어 게임' 열풍에 동참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인스타 감성이 뭐지? '오징어 게임' 유행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속 진행요원으로 변신한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멀리서 찍혔음에도 불구하고 조각 같은 잘생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6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11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함께 지난 9월 24일 발매한 'My Universe'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1위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차트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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