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HOT 브리핑] '흙에 살리라' 홍세민 씨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초가삼간 집을 지은 내 고향 정든 땅, 아기염소 벗을 삼아 논밭길을 가노라면 이 세상 모두가 내 것인 것을...왜 남들은 고향을 버릴까, 고향을 버릴까 나는야 흙에 살리라 부모님 모시고 효도하면서 흙에 살리라"

이 노래를 부른 홍세민 씨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 낯선 도시에서 힘들게 살다가 문득 고향을 떠올리면 눈물이 나다가도 포근해지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기억들 많으실 겁니다.

좋은 노래를 선물해주고 떠난 홍세민 씨의 명복을 빕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HOT 브리핑] 모아보기

(SBS 뉴미디어부)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