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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민호, 미국 LA 여행..스태프에 "할리우드 거리에 이름 몰래 새기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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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민호가 미국 LA로 향했다.

최근 이민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LA California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호는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캐리어를 끌고 나와 "오랜만에 LA에 간다"고 말했다.

브이로그를 촬영하기 위해 이민호는 카메라 조작법을 익혔다. 이후 차에 탄 이민호는 카메라를 고정시킨 뒤 "좋네 앵글이" 만족스런 미소를 지었다.

이민호는 스태프에게 "미국 가면 하고 싶은 거 있냐"고 물었다. "인앤 아웃 버거"라고 답하자 곧바로 이민호는 "그치. 인앤 아웃은 먹어야지"라고 공감했다. 하지만 할리우드 거리에 가보고 싶다는 말에는 "할리우드 거리는 너 혼자 가. 나는 이제 졸업했다 거기는"이라면서 웃었다.

이에 스태프는 "거기 이제 형 이름 새기러 가야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민호는 "네가 하나 새기고 와라 몰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을이 지는 하늘을 카메라에 담으며 "저런 거 어떤 감성인지 알지?"라면서도 "알리가 없지. 너가 이 브이로그 감성을"이라고 타박했다. 이내 이민호는 "근데 해 같지 않고 가로등 같냐"라고 당황했다.

이후 해가 완전히 지고 어둑해져서야 공항에 도착했다. 이민호는 기내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 반갑게 인사한 뒤 기내식을 찍고 무언가를 열심히 보다 잠이 들었다. 그런 다음 도착 15분 전 기상했다.

LA 숙소에 도착한 이민호는 넓은 숙소 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마음에 드는 방을 골랐다. 이민호는 자신의 뒤를 따라오며 영상을 촬영하는 스태프에게 "뭐하냐. 러브하우스 찍냐"라고 장난을 쳤다.

이민호는 짐을 풀지도 못한 채 곧바로 헤어 손질을 잠깐하고 "오자마자 저녁을 먹으러 또 나간다"라고 밖을 나섰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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