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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위), 영화 하모니 트레일러 |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이다희가 자신의 큰 키에 대해 “스트레스”라고 말한 가운데 그가 누구인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하는 배우 이다희는 지난 5일 방송된 한밤의 TV연예 직구 인터뷰 코너에서 “원래 키는 176cm지만 174cm로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저는 키가 큰 게 스트레스기도 하고 콤플렉스”라고 털어놨다.
9등신 미녀로 알려진 배우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슬픈 연가’, ‘태왕사신기’등에 출연했다. 영화 ‘하모니’에서 정 많은 교도관 공나영 역을 맡아 스크린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이다희는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이보영과 매력대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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