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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전기를 적게 썼더니 돈으로 돌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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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7일)도 한지연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은 전기 절약으로 돈 버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을 알려주시겠다고요? (네, 혹시 앵커님은 집에서 화장실이나 이런 데 전등불 잘 끄시나요?) 제가 아내한테 매일 혼나는 것이 그것입니다. 잘 안 끄고 다녀서요, 매일 그것 때문에 혼나고 있습니다.

<기자>

저도 어릴 때 어머니께 등짝 스매싱을 많이 당했었는데, 이제는 꼭 이런 잔소리가 아니더라도 전기 사용할 때 신경을 좀 쓰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