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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귤 1개 200원" 돌아보니 초등생 형제…거리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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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두꺼운 옷을 입어도 추운 요즘, 길거리에서 귤을 판 초등학생 형제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 올라온 사연인데요, 글쓴이는 집에 가는 길에 누군가 '귤 사세요'라고 외치길래 돌아보니 남자아이 2명이 귤을 팔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4학년 형제였는데 '학교 과제냐'고 물었더니 아이들은 '엄마 생신 선물 사드리기 위해 귤을 팔고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