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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첫 개인 인스타 사진 속 빛나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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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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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드 슈스의 포스를 한껏 뿜어냈다.

지난 6일 정국은 처음 개설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찍은 사진 1장을 팬들과 공유했다.

해당 사진 속 정국은 거대한 소파이 스타디움에 설치된 무대에 앉아있다.

그는 'SoFi Stadium'이 쓰인 전광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국의 남다른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월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개최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포함해 '페이보릿 팝송(Favorite Pop Song/Butter)',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등 후보에 오른 3개 부문 모두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의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로서 올해 시상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사진 =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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