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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아들 위한 으리으리 생일파티.."여친 생기면 섭섭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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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현영이 아들을 향한 깊은 모성애를 드러냈다.

6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님 주의 귀욤이 많이 컸죠? 청바누 요즘 걱정은 우리 아들 나중에 여자친구 생겼다고 하면 섭섭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라는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모든 아들 바보 엄마들의 공통 걱정 울 아들 생일 축하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의 아들은 엄마가 준비한 생일파티에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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