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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반 고기 반"…울산 앞바다 갈치 '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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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와 남해 연안, 주로 따뜻한 바다에 있는 어종 갈치가 최근에는 울산 앞바다에서도 잡히고 있습니다.

어부 한 명이 하루에 200마리를 낚을 정도로 많다는데, UBC 김예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항구에서 150m 떨어진 바다 위에 낚싯배 10척가량이 떠 있습니다.

낚시꾼의 바늘에 걸려 올라온 건 은빛 물결의 갈치.

낚싯대를 넣는 족족 1m 크기의 대형 갈치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