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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美 징글볼서 생일 축하 받아…깜짝 생일 축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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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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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미국 최대의 연말 축제인 징글볼에서 생일 축하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미국 현지시각) 더포럼(The Forum)에서 열린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2021 징글볼(Jingle Ball) 투어에 참석했다.

‘징글볼’은 미국 최대 연말 콘서트로, 현지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에서 매년 개최한다. 이번에는 방탄소년단, 에드 시런, 도자 캣, 릴 나스 엑스, 더 키드 라로이 등이 ‘더 포럼’의 무대를 채웠다.

2019년에 이어 2년 만의 징글볼 투어에 참석한 방탄소년단은 홀리데이 리믹스 버전의 '버터(Butter)'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를 선보였다.

그리고 무대 사이에는 진의 깜짝 생일 축하 파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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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4일이었던 그날은 진의 생일이었고, KIIS FM의 진행자인 조조(Jojo Wright)가 4단 케이크를 들고 입장했다. 이에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있던 진은 깜짝 놀라며 감동했다.

‘다이너마이트’와 ‘마이 유니버스’ 그리고 ‘버터’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특별 제작한 4단 케이크는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조조의 진행으로 전체 관중은 ‘진’이라고 기재된 아미밤과 생일축하 카드 등을 흔들며 “해피버스데이 월드와이드 핸섬 진(Happy Birthday, worldwide handsome JIN)”을 외치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사진 = 빅히트 뮤직 네이버 포스트-아이하트라디오 공식 SNS-더 포럼 SN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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