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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1년 1개월 만 컴백 활동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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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준현 기자]
텐아시아

(사진=판타지오)



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Siesta'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위키미키(지수연, 엘리, 최유정, 김도연,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지난 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미니 5집 앨범 'I AM ME.'(아이 엠 미)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위키미키는 지난달 18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AM ME.'와 타이틀곡 'Siesta'(시에스타)를 들고 각종 음악 방송 무대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데뷔 4주년이자 멤버 전원이 20대가 된 위키미키는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Siesta'를 통해 독보적인 컬러감과 한층 성장한 면모를 모두 보여줬다.

'I AM ME.'는 위키미키가 가수로서뿐만 아니라 20대로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앨범이다. 이를 위해 김도연이 전반적인 앨범 콘셉트와 기획에 적극 참여했고, 지수연은 자작곡을 수록하는 등 멤버들이 주도적으로 'I AM ME.'의 완성도를 견인했다.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린 내츄럴한 스타일링, 내면의 성장 과정을 표현한 무대 의상까지 모든 콘셉트를 소화한 멤버들의 물 오른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Siesta'는 일상 속 활력이 되어주는 잠깐의 '낮잠'을 뜻하며, 낮잠에서 깨어난 위키미키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포부를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안무팀 라치카가 퍼포먼스에 참여해 파워풀한 군무와 아름다운 구도 및 동선을 선보였다. 눈을 깜빡이는 것을 표현한 손 동작을 비롯해 낮잠춤, 안마춤 등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도 다양하게 펼쳐졌다.

또한, 위키미키는 음악방송 무대를 넘어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Siesta'의 매력을 전파했다. 박소현, 우주소녀, 아스트로,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땡깡, 엔조이커플 등 다수의 셀럽이 참여한 각종 SNS 챌린지를 비롯해 'Siesta'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 레코딩·뮤직비디오·재킷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로 즐거움을 배가했다.

완성도 높은 음악, 무대, 비주얼에 힘입어 위키미키는 아이튠즈 18개 지역 톱 앨범 차트 진입,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직전 앨범 대비 상승한 초동 음반 판매량 등 국내외 여러 지표에서 글로벌한 기록을 썼다.

앞서 "많은 대중 분들이 공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위키미키의 무대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찬 기운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던 위키미키는 짧지 않은 3주간의 공식 활동동안 대중에게 힐링 에너지를 선사,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1년 1개월 만의 컴백 활동을 성료한 위키미키는 계속해서 '따로 또 같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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