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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 3명 추가…서울 · 충북에서도 의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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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확진자, 위중증, 사망자 이런 코로나 관련 주요 지표가 연일 나빠지고 있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도 국내에 퍼지고 있어서 더 걱정입니다. 감염 환자 3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지금까지 모두 12명으로 감염자가 늘었습니다. 특히 지금은 인천 연수구에 있는 교회를 중심으로 감염자가 확인되고 있는데,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과 충북에 사는 70대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의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