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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김, 김치만"…격리된 장병에 또 부실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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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군의 부실 급식 문제가 또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번에는 육군 한 부대가 코로나19 방역으로 격리 조치된 장병에게 김치와 김만 제공한 겁니다.

김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비닐로 쌓인 식판 위에 밥과 김치, 포장 김만 놓여 있습니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육군 5군단 산하 5 공병여단 소속 한 장병이 지난 2일 저녁 메뉴라며 SNS 계정에 제보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