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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8도' 추위 누그러져…동해안 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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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추위가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오늘(5일) 아침만 해도 서울 기온이 영하 2.3도까지 뚝 떨어졌는데요, 현재 이 시각 이미 4도를 넘기고 있고요, 앞으로 낮 최고 기온 8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수준을 웃돌겠습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아침에 끼었던 안개도 모두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오늘 공기질도 깨끗한 편인데요, 별다른 비 예보 없이 온종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