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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고싶은 아미' 방탄소년단 지민, 더 성장해서 멋있어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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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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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팬들에 대한 깊은 그리움과 애정이 담긴 글로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4일 지민은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매일 보고싶다고 표현해도 모자란 여러분들 더욱 더 성장해서 멋있어질게요. 제 삶의 이유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멤버의 생일 축하를 해준 팬들에게 '고맙다'며 대신 감사 인사를 전한 지민은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보고싶다..’, ‘휴 보고싶습니다 진짜로 잘게요'라는 그리움 가득한 글로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민은 2년 만의 대면 콘서트인 미국 LA Sofi스타디움 공연 직전, 언젠가 만날 날을 위해 미리 만들어 놓았던 슬로건 '기다림의 끝은 왔고 우리는 다시 만났네요'를 포스팅해 큰 감동과 함께 콘서트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4회차 콘서트 마지막 멘트에서 지민은 '고향인 한국에서도 아직 공연을 못했다'며 한국 팬들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언제 또 다시 볼 수 있을지 기약없는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했다.

이에 팬들은 해시태그 #JiminOurReason 로 화답하며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빨리 코로나 상황이 좋아지길’, ‘내 삶에 나타나줘서, 내 가수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우리 만나는 날까지 건강만해요’, '늘 공연없는 한국팬들 마음 헤아려주는 지민오빠 때문에 버틸 수 있어' 등으로 화답했다.

2019년 첫 장기 휴가의 하와이 여행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 에서 '다시 한번 제 인생에 나타나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워요'라는 문구로 깊은 감사와 팬 사랑을 전한 바 있는 지민은 2021년이 저물어가는 올해도 역시, 지민만의 진심이 담긴 감성 글로 12월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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