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채정안, C사 명품백 메고 "언니 카드 또 뺀다" [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이준현 기자]
텐아시아

(사진=채정안 SNS)



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전했다.

채정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카드 또 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꾸민 듯 꾸밈없는 패션으로 쇼핑을 하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갑에 영수증을 넣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마스크 위로 드러나는 변함없는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