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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냉랭하지만…일본 주택가엔 'K-슈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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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일관계는 차갑게 얼어붙어 있지만 일본에서 한류의 인기는 상당합니다. 우리나라 동네 슈퍼마켓을 그대로 옮긴 듯한 가게가 도쿄 도심도 아닌 지방의 한 주택가에 생길 정도인데요, 소문을 듣고 찾아가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도쿄에서 유성재 특파원입니다.

<기자>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

평범한 주택가 골목에서 손님을 맞고 있는 이 슈퍼마켓은 한국 상품만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