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규 확진 · 위중증 · 사망 또 최다…검사소 '북새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일상 회복을 중단시킨 코로나19 기세가 12월 추위보다 매섭습니다. 불안감 속에 오늘(4일) 주말에도 선별 검사소에는 긴 줄이 생겼습니다. 하루에 5천 명씩 감염되면서 신규 확진자는 다시 최다였고 사망자와 위중한 환자 수도 가장 많았습니다.

반갑지 않은 최다 기록이 이어진 코로나 상황, 먼저 김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오후 서울의 한 선별 진료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