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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동무스키' 안병준…"내년엔 꼭 1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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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2부 리그 MVP 안병준 선수는 북한 대표 출신으로 골잡이 레반 도프스키에 빗대 레반 '동무'스키라고도 불리는데요. 아픈 과거를 딛고 1부 리그에 재도전합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2부 리그에서 사상 첫 2년 연속 득점왕과 MVP를 거머쥔 안병준은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안병준/부산 공격수 : 이 감사함은 평생 간직하고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