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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준석 회동 전격 합의...민주당 영입 1호 조동연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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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영입 1호' 조동연, 사흘 만에 사퇴

민주당 "사퇴 입장 확고…이재명과 상의해 수용"

윤석열-이준석, 저녁 7시경 만찬 회동 합의

지난달 30일 이준석 비공개 행보 시작 후 첫 만남

[앵커]
갈등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오늘 저녁 울산에서 만찬 회동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이 대표 당부 거부 사흘 만인데 갈등이 봉합될지 관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1호 영입 인재인 조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역시 임명 사흘 만에 사퇴했습니다.

국회 연결합니다, 김승환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일단 민주당 상황부터 살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