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당무를 중단하고 잠행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후 울산 남구 국민의힘 울산시당에서 김기현 원내대표와 회동한 뒤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을 방문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저녁 윤석열 후보, 김기현 원내대표와 함께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3자 회동을 갖는다. 202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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