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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버스 3대 '쾅쾅'…승객 등 1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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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일)저녁 경부고속도로에서 버스 3대가 잇따라 부딪혀 버스 승객과 기사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정전이 발생해 수백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안희재 기자입니다.

<기자>

꽉 막힌 고속도로 한편에 앞유리가 깨진 버스가 가드레일을 타고 올라선 채 멈춰 섰습니다.

견인차와 소방차가 동원된 가운데 구급대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