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 AFP=뉴스1 |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반등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617.75포인트(1.82%) 급등해 3만4639.7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64.12포인트(1.42%) 뛴 4577.16으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127.27포인트(0.83%) 올라 1만5381.32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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