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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이병찬·김유하, 실력+매력 갖춘 올라운더 매력男女 [MK★TV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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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 이병찬과 김유하가 무대 실력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완전체 매력으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가 무려 8주 연속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독보적인 위엄을 자랑했다. 또한 쿠팡&쿠팡플레이 앱을 통해 6차 째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 투표수가 역대급 투표 추이를 기록했는가하면, 한국갤럽이 조사한 11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범접 불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와 관련 ‘국민가수’ TOP14 멤버인 이병찬과 김유하가 가요계 및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는 레전드급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먼저 꾸밈없는 보이스와 소년미 가득한 이미지로 ‘국민가수’의 어린왕자로 불리며 사랑받는 이병찬은 ‘국민가수’ 대국민 응원 투표 누적 순위 부동의 1위를 차지했는가하면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참가곡이 추가 음원으로 발매되는 이례적인 현상을 만들어내며 일찌감치 국민 마스터들의 원픽 전쟁을 가동시켰다. 특히 이병찬은 최근 모 웹드라마의 OST 제안은 물론, 출연 제의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져 가요계 뿐 아니라 방송가 전반을 주름 잡는 전방위 스타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매일경제

‘국민가수’ 이병찬 김유하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이어 ‘국민가수’의 공식 힐링 마스코트 김유하 또한 쟁쟁한 성인 참가자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국민가수’ 공식 SNS 영상 조회 수 천만 뷰를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더해 김유하는 깜찍하고 순수하면서도, 야무지고 당찬 이미지로 광고계의 열화와 같은 러브콜을 받고 있어 예비 국민스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그런가하면 2일 방송되는 ‘국민가수’ 9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라이벌 대결전’이 펼쳐진다. 준결승전 1라운드 ‘라이벌 대결전’은 14인 참가자가 자신의 라이벌을 직접 지목하는 방식으로 살 떨리는 긴장감을 드리웠다. 무엇보다 이날 경연에서는 12인의 마스터 중 10명이 100점 만점을 준 기적의 무대가 탄생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던 상황. 전 라운드를 통틀어 역대 최고점을 받은 참가자는 과연 누구일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이병찬과 김유하 뿐 아니라 대부분의 참가자가 업계의 관심을 모으며 글로벌 스타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며 “TOP14인으로 압축된 실력자들이 드디어 준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참가자 모두가 우승 후보이자 또 모두가 탈락 후보인 긴장감 넘치는 준결승 라운드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방송에서 볼 수 없던 ‘국민가수’ 참가자들의 무대는 유튜브 ‘내일은 국민가수 공식계정’에서 클린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민가수’는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인 ‘쿠팡’과 ‘쿠팡플레이’를 통해 6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투표 방법은 먼저 스마트폰을 통해 ‘쿠팡’에 접속한 후 화면 상단에 위치한 배너를 클릭한다. 이어 ‘나만의 국민가수’ 7인을 체크한 뒤 하단에 위치한 ‘투표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된다. 대국민 응원 투표 6차 결과는 2일 밤 10시 방송되는 ‘국민가수’ 9회를 통해 발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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