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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머그] 떴다 하면 세계신기록…피겨 생태계를 파괴 중인 카밀라 발리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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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마다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15살 '피겨 샛별' 러시아의 발리예바가 또 세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지난 주말(11월 27일~28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피겨 그랑프리 6차 대회를 발리예바가 쇼트·프리·합계 모두 세계 신기록으로 제패한 것인데요. 남자 선수도 어려워하는 4회전 점프를 두 손 번쩍 '타노'로 소화하고, 유연성까지 겸비해 스핀과 스텝에서도 최고 레벨을 받았습니다. 주니어 시절부터 차원이 다른 기술과 연기력을 선보인 발리예바는 올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세계 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을 휩쓸고 있습니다. 피겨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받는 발리예바! 그의 경이로운 명연기를 〈스포츠머그〉에서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