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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처럼 덮으면 화재 끝"…국산 질식 소화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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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역의 한 자동차 소재 업체가 다이텍와 함께 차량에 불이 났을 때 이불처럼 덮어서 끌 수 있는 질식 소화포를 개발했습니다. 화재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데다 수입 대체 효과는 물론이고 기존의 분말 소화기를 일부 대체할 가능성도 있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용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소방관들이 승용차에 불을 붙이자 불길과 시커먼 연기가 차량을 집어 삼킬 듯 치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