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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글로벌 공급망 정상화 발목 잡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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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확진자 유입 막으려 항구 검역 등 통제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글로벌 공급망 정상화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진단이 속속 제기됐다.

올해 초부터 불거진 공급망 대란이 연말에 접어들어서야 겨우 풀릴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오미크론 변이라는 돌발 변수가 등장하면서 중국 등이 항구 검역 강화 같은 카드를 꺼내 든다면 자칫 새로운 악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