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T1419 "다른 시선으로 청소년의 꿈 노래"(일문일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T1419가 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발매한다. 이들은 청소년의 꿈을 T1419만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MLD엔터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일 디지털 싱글 앨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발매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T1419(티일사일구·노아, 시안,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가 신곡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Red Light, Green Light)'로 돌아왔다.

T1419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발매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DREAM CHASING(드림 체이싱)'이라는 슬로건 아래 꿈을 좇는 아홉 소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한국의 전통 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빗대어 재치있게 표현했다.

T1419는 "꿈을 좇는 과정은 보통 고통스럽고 힘겹게 묘사가 되곤 하는데 우리는 이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봤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조건 고통을 인내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가는 과정 그 자체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아냈다"고 곡을 소개했다.

다음은 T1419의 새 앨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관련 일문일답이다.

- 'FLEX(플렉스)' 활동 종료 두 달 만에 새 앨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컴백하는 소감은?

(케빈)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가 두 달 전인데 이렇게 금방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공백기 두 달 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팬분들과 소통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은 팬분들께서 무엇보다도 저희의 무대를 가장 보고 싶어 하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힘을 내서 빨리 다음 곡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열심히 준비한 저희의 신곡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올해 1월에 데뷔한 뒤 벌써 네 번째 앨범인데 빠르게 컴백하는 이유가 있다면?

(온) "벌써 네 번째 앨범이다"라고 많이들 말씀해 주시는데 저희끼리는 "아직 네 번째 앨범이다"라고 말하곤 합니다. 대중들께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과 보여드리고 싶은 무대가 정말 무궁무진하거든요. 하루빨리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독특한 제목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의미는?

(건우) 꿈을 좇는 과정은 보통 고통스럽고 힘겹게 묘사가 되곤 하는데요. 저희는 이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봤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조건 고통을 인내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가는 과정 그 자체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레오) 꿈을 좇는 과정을 마치 게임처럼 즐기면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통 놀이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비유해서 표현한 곡입니다.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담긴 메시지를 설명한다면?

(시안)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즐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들으시면서 꿈과 목표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그것들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 신곡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으로 둔 부분이 있다면?

(제로) 이번 신곡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퍼포먼스입니다. 매 컴백 때마다 더 발전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노력하다 보니 저희의 자체적인 기준도 점점 더 높아지더라고요.

(노아) 그리고 이번 신곡에서는 저희의 솔직한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에도 집중했습니다. 제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면서 진짜 청소년인 저희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가사에 담아냈습니다. 가사에 집중하면서 들으시면 더 깊게 저희의 음악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 팬덤 에델바이스에게 한마디.

(키오) 에델바이스! 새 앨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또 사랑해 주시는 에델바이스에게 멋진 음악과 무대로 보답해드릴테니 지켜봐 주세요.

(카이리) 에델바이스를 생각하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이번 활동도 지켜봐 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