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막있슈] 오미크론 알린 의사 인터뷰…"조만간 상황 급변할 수도 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확산세가 무서운 오미크론 변이는 남아공 의사인 안젤리크 쿠체 박사의 신고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한국 언론으로는 처음으로 쿠체 박사와 단독 인터뷰 했습니다. 쿠첸 박사는 일부에서 제기되는 낙관론을 경계했습니다.
장선이 기자(sun@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