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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도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첫 발생

연합뉴스 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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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도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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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서 '오미크론 변이' 관련 브리핑하는 파우치 소장(워싱턴 AFP=연합뉴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내 루스벨트 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뒤로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모습이 보인다. 파우치 소장은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19 백신의 효력을 무력화하는지 여부를 과학자들이 곧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30 sungok@yna.co.kr

미 백악관서 '오미크론 변이' 관련 브리핑하는 파우치 소장
(워싱턴 AFP=연합뉴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내 루스벨트 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뒤로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모습이 보인다. 파우치 소장은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19 백신의 효력을 무력화하는지 여부를 과학자들이 곧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30 sungok@yna.co.kr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자가 미국에서도 나왔다고 CNN 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의 첫 번째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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