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1일 인천국제공항 면세구역에서 공항 이용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일본 최초의 오미크론 감염자인 30대 나미비아인 남성 외교관이 이동 중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1시간 가량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일본 정부는 지난달 30일 0시부터 모든 외국인에 대한 입국을 전면 금지한 상태다. 2021.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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