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3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652.22포인트(1.86%) 밀려 3만4483.72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88.27포인트(1.90%) 급락해 4567.00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은 245.14포인트(1.55%) 밀려 1만5537.69로 체결됐다.shinkirim@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