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전세계 코로나 상황

프랑스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 7천 명…"상황 악화하고 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만 명 가까이 발생했다고 올리비아 베랑 보건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BFM 방송에 따르면 베랑 장관은 하원에서 열린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지난 24시간 동안 4만7천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베랑 장관은 "하루 평균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며 이번 주말이면 3차 유행 때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프랑스에서 하루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렇게 많이 나온 것은 신규 확진자가 5만명씩 발생한 올해 4월 초 이후 8개월 만입니다.

앞서 프랑스 해외 영토 레위니옹에서는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도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아영 기자(nina@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